(목요어르신식당) 따뜻한 밥으로 마음을 전하는 목요무료급식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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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74회 작성일 20-04-23 16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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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16일(목) 오전 9시, (사)자비신행회에서 자비기도문으로 문을 열었습니다. 어르신 식당에서 목요일 날 봉사하는 증심사 신도 분들은 6~8명 정도 됩니다. 많게는 10여 년, 적게는 4년 이상을 봉사하신 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 


어르신 식당은 동구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 80여 분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.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해 식당을 오픈 하지않고, 약 80여 개 도시락을 준비해서 밖에서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. 오늘 메뉴는 오리탕과 나물무침, 과일, 후식 빵입니다. 솜씨가 좋은 목요 봉사팀에 맛있는 메뉴를 자주 선정한다고 합니다. 


회원 1명당 10만 원 회비를 내며 결속을 다지고 있습니다. 또한 봉사자 분의 집안의 애경사가 있으면 기존의 메뉴보다 더 맛있는 특식 보시를 하기도 합니다. 


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. 다만, 여름에 온도와 습도가 높아서 설거지하는 게 어렵다고 합니다. 


보시행을 실천하시는 봉사자 분들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힘에 부쳐 점점 봉사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. 이번 기회에 어르신 식당 봉사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, 망설이지 마시고 종무소에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. 

[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-05-14 17:18:55 목요무료급식에서 이동 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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