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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admin
  • 2020-03-10 05:46:31

그래도 봄은 왔습니다.

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봄은 왔습니다. 적묵당을 중심으로 하이얀 매화와 붉은 명자나무 꽃, 노오란 산수유, 분홍빛 동백꽃이 활짝 피었습니다. 그리고 꿩과 새들도 봄이 온 것을 아는지 밖으로 나와 두리번거립니다.봄이 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세상의 이치이기 때문이지요. 이번 증심지 3월호에 나올 이달의 법문에는 이러한 구절이 있습니다.‘그때그때 시절인연에 따라서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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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admin
  • 2020-02-17 22:40:18

첫 눈 오는 날, 증심사 풍경

올겨울에는 날이 따스해서 눈을 못 보는 줄 알았는데..이렇게 진정한 첫눈이 펑펑 내리네요.모처럼 만에 하얀 겨울옷을 입은 증심사 풍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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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admin
  • 2019-11-12 10:17:14

증심사 가을 정취

태풍이 두어 차례 지나가니 아침저녁으로 날이 쌀쌀해졌습니다. 증심사 경내에도 가을이 찾아와 코스모스, 꽈리, 구절초 등 가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. 이번에는 가을꽃과 정안스님이 키우고 있는 향이의 모습을 찍어보았습니다. 증심사 가을 정취를 느껴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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